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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사례 요약

손으로 맞추던 세금계산서·통장 대사, 이제 파일만 넣으면 미수금·미지급금까지

프로젝트
세금계산서·통장 대사 기반 미수금·미지급금 관리 및 고정지출 증감 리포트 자동화
수행 기간
2026.08 – 2026.08
핵심 성과 지표기존 수기 분류 43건을 정답지로 규칙 검산
기업 및 프로젝트 배경

재무·회계·총무를 한 명이 맡아 담당 업무가 20개가 넘었습니다. 매일 통장 내역을 취합해 홈택스 세금계산서와 대조한 뒤 입출금일과 계정과목을 손으로 적고 있었습니다. 고정비가 월·연 단위로 얼마나 늘었는지 보고할 자료도 따로 없었습니다.

THE PROBLEM · 핵심 문제

매입·매출 세금계산서의 계정과목과 입출금일을 손으로 채우고 있어 미수금·미지급금이 제때 보이지 않았습니다. 고정지출 57개 항목의 월별 실적 칸도 비어 있어 비용 증감을 보고할 수 없었습니다.

진단을 통해 확인한 구조적 원인

홈택스에서 내려받은 세금계산서는 합계금액 열이 비어 있고 품목 금액 열에만 값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피벗 집계가 전부 0으로 나왔고, 이것이 미지급금이 보이지 않던 직접 원인이었습니다.

출금일·입금일 칸에 날짜 대신 '영수', '취소', 공란이 섞여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날짜 기준 계산과 미결제 판정이 중간에 멈추거나 잘못 잡혔습니다.

고정지출표의 은행 출금명과 세금계산서의 상호가 글자가 달라 자동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대응표 없이 연결하면 13건 중 2건만 붙었습니다.

같은 거래처라도 품목에 따라 계정과목이 갈리고, 한 낱말이 서로 다른 매출 구분에 함께 쓰였습니다. 거래처명만으로는 분류 기준을 세울 수 없었습니다.

PROJECT STORY

이렇게 진단하고, 실행했습니다

AI 기능을 구경하는 교육이 아닙니다. 교육생이 매일 쓰는 엑셀 파일로, 교육이 끝난 다음 날부터 쓸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수치로 보는 변화

4시간

43건

코딩 없이

본인의 실제 업무 파일로 진행한 실습 한 번

이미 손으로 적어 둔 기록이 그대로 AI 규칙의 정답지로

비개발자가 한국어 요청만으로 분류·대사·리포트를 자동화


손으로 적던 일 → 자동 분류

재무·회계·총무를 한 명이 맡아 담당 업무가 20개가 넘는 교육생이었습니다. 매일 통장 내역을 모으고, 홈택스 세금계산서와 하나씩 맞춰 보며 입출금일과 계정과목을 손으로 적고 있었습니다.

업무

교육 전

교육 후

계정과목·매출 구분

건마다 손으로 입력

규칙으로 자동 분류, 애매한 건만 사람이 확인

미수금·미지급금

집계가 0으로 나와 보이지 않음

오래된 순으로 정리된 목록

고정지출 리포트

월별 실적 칸이 비어 있음

그대로 붙여 넣는 월별 표 + 전월 대비 증감

판단 기준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음

규칙 파일로 남아 누구나 확인 가능

다음 달

처음부터 다시

파일만 넣고 요청


예제 말고, 내 업무 파일로

정해진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교육생의 업무와 자료에서 출발해, 그 사람에게 맞는 과정을 설계합니다.

  1. 사전 진단 — 제출한 업무 목록과 엑셀 6종을 모두 열어 보고, 업무를 25개 실행 단위로 쪼개 가능 · 조건부 · 불가로 판정

  2. 범위 선정 — 20여 개 업무 중 교육생이 직접 적은 개선 희망에서 효과가 크고 데이터가 있는 2개만 선택

  3. 맞춤 실습 가이드 — 복사해서 붙여 넣기만 하면 되는 요청 문장과 "이렇게 나오면 성공" 기준을 단계마다 제공

  4. 4시간 실습 — 본인 파일의 복사본으로 규칙 만들기 → 검산 → 대사 → 리포트 → 재사용 도구로 묶기

  5. 정착 로드맵 — 교육 후 혼자 넓혀 갈 순서까지 안내


범인은 '텅 빈 합계 열'

담당자가 놓친 게 아니었습니다. 홈택스 파일의 합계금액 열이 비어 있어 집계가 처음부터 0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파일을 직접 열어 보지 않았다면 찾지 못했을 원인들입니다. 교육은 여기서부터 시작했습니다.

  1. 빈 합계 열 — 금액이 품목 열에만 있어 기존 집계 결과가 0

  2. 날짜 칸의 글자 — '영수', '취소', 공란이 섞여 계산이 멈춤

  3. 서로 다른 이름 — 은행 출금명과 세금계산서 상호가 달라 연결 안 됨 (연결표 없이 돌리면 13건 중 2건만 연결)

  4. 이름만으로는 안 되는 분류 — 같은 거래처라도 품목에 따라 계정과목이 갈림

또 고정지출표 금액이 매입 세금계산서 합계와 표본 5건 모두 일치하는 것을 발견해, 따로 보이던 두 과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었습니다.


43건의 수기 기록이 정답지가 되다

AI가 대신 만들어 준 결과물을 받아 가는 교육이 아닙니다. 판단은 교육생이, 반복은 AI가 하도록 역할을 나눴습니다.

교육생이 한 일

왜 중요한가

손으로 적어 둔 43건에서 분류 규칙 뽑아내기

새로 데이터를 만들 필요 없이, 이미 하던 일이 자산이 됨

규칙이 낸 답과 기존 기록을 한 건씩 대조

"맞아 보인다"가 아니라 계산으로 확인

규칙과 기록이 다른 건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 직접 판정

AI가 판단하지 않음. 최종 결정은 담당자

은행 출금명과 거래처 상호 연결표 보완

담당자만 아는 정보가 자동화의 핵심 재료

결과를 재사용 도구(스킬)로 묶기

다음 달엔 설명 없이 바로 실행


틀리면 안 되는 자금 업무, 안전장치 5가지

자금 업무에서 잘못 확정한 대사는 조용히 남아 결산에서 터집니다. 애매한 건은 애매하다고 표시하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상황

처리

금액만 같은 통장 거래

자동 확정 대신 사람 확인 필요

'취소' 표시 건

모든 집계에서 제외

'영수' 표시 건

미지급금이 아닌 날짜 확인 목록으로 분리

원본 엑셀

수정하지 않고 붙여 넣을 표만 새로 생성

개인정보

이메일·대표자명·사업자등록번호 결과에 넣지 않음


월말엔 붙여넣기 한 번

  • 미수금·미지급금 목록 — 금액 순이 아니라 오래된 순으로 정렬

  • 고정지출 월별 표 — 기존 엑셀에 그대로 붙여 넣기

  • 전월 대비 증감 · 고정금액 대비 차이 — 매달 조용히 오른 고정비를 찾아냄

  • 규칙 파일과 연결표 — 담당자의 판단 기준이 파일로 남음

  • 재사용 도구(스킬) — 다음 달엔 파일만 넣고 요청


다음은 법인카드, 그다음은 현금매입

한 번 익힌 방식은 다른 업무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교육생이 혼자 이어 갈 순서입니다.

  1. 실제 통장 데이터로 대사 규칙 보정

  2. 새 거래처가 나올 때마다 규칙 한 줄씩 누적

  3. 은행별 원본 내역 자동 변환

  4. 법인카드 사용내역 계정과목 분류

  5. 현금매입 영수증 중복 검토


월말마다 이런 장면, 익숙하다면

  • 통장 내역과 세금계산서를 두 화면에 띄워 놓고 한 줄씩 맞춘다

  • "그 건 입금됐어요?"라는 질문에 바로 답하지 못한다

  • 고정비가 늘었다는 건 느끼지만 얼마나인지는 모른다

이 교육생도 매일 그랬습니다. 새 프로그램을 들이지 않았고, 쓰던 엑셀을 그대로 둔 채 일하는 방식만 바꿨습니다.

새 프로그램은 필요 없었습니다. 쓰던 엑셀 그대로, 일하는 방식만 바꿨습니다. 헬로월드랩스 AX 교육은 여러분의 실제 업무 자료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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