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능을 구경하는 교육이 아닙니다. 교육생이 매일 쓰는 엑셀 파일로, 교육이 끝난 다음 날부터 쓸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수치로 보는 변화
4시간 | 43건 | 코딩 없이 |
|---|---|---|
본인의 실제 업무 파일로 진행한 실습 한 번 | 이미 손으로 적어 둔 기록이 그대로 AI 규칙의 정답지로 | 비개발자가 한국어 요청만으로 분류·대사·리포트를 자동화 |

손으로 적던 일 → 자동 분류
재무·회계·총무를 한 명이 맡아 담당 업무가 20개가 넘는 교육생이었습니다. 매일 통장 내역을 모으고, 홈택스 세금계산서와 하나씩 맞춰 보며 입출금일과 계정과목을 손으로 적고 있었습니다.
업무 | 교육 전 | 교육 후 |
|---|---|---|
계정과목·매출 구분 | 건마다 손으로 입력 | 규칙으로 자동 분류, 애매한 건만 사람이 확인 |
미수금·미지급금 | 집계가 0으로 나와 보이지 않음 | 오래된 순으로 정리된 목록 |
고정지출 리포트 | 월별 실적 칸이 비어 있음 | 그대로 붙여 넣는 월별 표 + 전월 대비 증감 |
판단 기준 |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음 | 규칙 파일로 남아 누구나 확인 가능 |
다음 달 | 처음부터 다시 | 파일만 넣고 요청 |
예제 말고, 내 업무 파일로
정해진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교육생의 업무와 자료에서 출발해, 그 사람에게 맞는 과정을 설계합니다.
사전 진단 — 제출한 업무 목록과 엑셀 6종을 모두 열어 보고, 업무를 25개 실행 단위로 쪼개 가능 · 조건부 · 불가로 판정
범위 선정 — 20여 개 업무 중 교육생이 직접 적은 개선 희망에서 효과가 크고 데이터가 있는 2개만 선택
맞춤 실습 가이드 — 복사해서 붙여 넣기만 하면 되는 요청 문장과 "이렇게 나오면 성공" 기준을 단계마다 제공
4시간 실습 — 본인 파일의 복사본으로 규칙 만들기 → 검산 → 대사 → 리포트 → 재사용 도구로 묶기
정착 로드맵 — 교육 후 혼자 넓혀 갈 순서까지 안내

범인은 '텅 빈 합계 열'
담당자가 놓친 게 아니었습니다. 홈택스 파일의 합계금액 열이 비어 있어 집계가 처음부터 0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파일을 직접 열어 보지 않았다면 찾지 못했을 원인들입니다. 교육은 여기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빈 합계 열 — 금액이 품목 열에만 있어 기존 집계 결과가 0
날짜 칸의 글자 — '영수', '취소', 공란이 섞여 계산이 멈춤
서로 다른 이름 — 은행 출금명과 세금계산서 상호가 달라 연결 안 됨 (연결표 없이 돌리면 13건 중 2건만 연결)
이름만으로는 안 되는 분류 — 같은 거래처라도 품목에 따라 계정과목이 갈림
또 고정지출표 금액이 매입 세금계산서 합계와 표본 5건 모두 일치하는 것을 발견해, 따로 보이던 두 과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었습니다.

43건의 수기 기록이 정답지가 되다
AI가 대신 만들어 준 결과물을 받아 가는 교육이 아닙니다. 판단은 교육생이, 반복은 AI가 하도록 역할을 나눴습니다.
교육생이 한 일 | 왜 중요한가 |
|---|---|
손으로 적어 둔 43건에서 분류 규칙 뽑아내기 | 새로 데이터를 만들 필요 없이, 이미 하던 일이 자산이 됨 |
규칙이 낸 답과 기존 기록을 한 건씩 대조 | "맞아 보인다"가 아니라 계산으로 확인 |
규칙과 기록이 다른 건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 직접 판정 | AI가 판단하지 않음. 최종 결정은 담당자 |
은행 출금명과 거래처 상호 연결표 보완 | 담당자만 아는 정보가 자동화의 핵심 재료 |
결과를 재사용 도구(스킬)로 묶기 | 다음 달엔 설명 없이 바로 실행 |

틀리면 안 되는 자금 업무, 안전장치 5가지
자금 업무에서 잘못 확정한 대사는 조용히 남아 결산에서 터집니다. 애매한 건은 애매하다고 표시하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상황 | 처리 |
|---|---|
금액만 같은 통장 거래 | 자동 확정 대신 사람 확인 필요 |
'취소' 표시 건 | 모든 집계에서 제외 |
'영수' 표시 건 | 미지급금이 아닌 날짜 확인 목록으로 분리 |
원본 엑셀 | 수정하지 않고 붙여 넣을 표만 새로 생성 |
개인정보 | 이메일·대표자명·사업자등록번호 결과에 넣지 않음 |
월말엔 붙여넣기 한 번
미수금·미지급금 목록 — 금액 순이 아니라 오래된 순으로 정렬
고정지출 월별 표 — 기존 엑셀에 그대로 붙여 넣기
전월 대비 증감 · 고정금액 대비 차이 — 매달 조용히 오른 고정비를 찾아냄
규칙 파일과 연결표 — 담당자의 판단 기준이 파일로 남음
재사용 도구(스킬) — 다음 달엔 파일만 넣고 요청

다음은 법인카드, 그다음은 현금매입
한 번 익힌 방식은 다른 업무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교육생이 혼자 이어 갈 순서입니다.
실제 통장 데이터로 대사 규칙 보정
새 거래처가 나올 때마다 규칙 한 줄씩 누적
은행별 원본 내역 자동 변환
법인카드 사용내역 계정과목 분류
현금매입 영수증 중복 검토
월말마다 이런 장면, 익숙하다면
통장 내역과 세금계산서를 두 화면에 띄워 놓고 한 줄씩 맞춘다
"그 건 입금됐어요?"라는 질문에 바로 답하지 못한다
고정비가 늘었다는 건 느끼지만 얼마나인지는 모른다
이 교육생도 매일 그랬습니다. 새 프로그램을 들이지 않았고, 쓰던 엑셀을 그대로 둔 채 일하는 방식만 바꿨습니다.
새 프로그램은 필요 없었습니다. 쓰던 엑셀 그대로, 일하는 방식만 바꿨습니다. 헬로월드랩스 AX 교육은 여러분의 실제 업무 자료에서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