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레시피 생성형 AI 활용 기본교육에 참여한 동대문시설관리공단 계약 담당자의 사례입니다.
"저는 정말 감탄을 많이 했습니다."

혼자 해 보니 한계가 있었습니다

공단에서 계약 업무를 맡고 있어요.
ChatGPT로 반복되는 업무를 자동화해 보려고 엑셀을 올려 보기도 했는데, 자동화라기보다는 덜 완성된 느낌이었습니다.
제게 필요한 걸 앱으로 만들어 보려고도 했지만, 기본 개념 없이 쓰려니 한계가 있더라고요.
도구가 부족했던 게 아니라, 도구를 업무에 연결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었습니다.
워크를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ChatGPT 워크 기능도 쓰고는 있었어요.
그런데 폴더를 넣어서 쓰는 방법이나 플러그인은 유튜브로만 알았지, 혼자 해 보니 쉽지 않았습니다.
높은 버전의 모델을 써야 활용도가 높아지는 줄 알았는데, 폴더를 연결해 쓰는 걸 보고 정말 감탄했어요.
특정 폴더뿐 아니라 구글 드라이브도 바로 연결해서 여럿이 함께 쓸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기능은 스킬입니다
공단은 한글 파일이 정말 많거든요.
그동안은 ChatGPT에 올릴 때 거의 다 PDF로 바꿔서 올렸는데, 그게 늘 불편했어요.
스킬로 한글 파일을 바로 쓸 수 있다는 걸 알게 돼서, 이 기능이 굉장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업무 문서 형식의 벽이 사라지자, AI에 맡길 수 있는 일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계약 대장 폴더부터 연결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이 교육을 들은 이유가 계약 업무 자동화였어요.
계약서를 받으면 기본 내용을 엑셀에 입력하는데, 그걸 계속 손으로 해 왔거든요.
워크에 계약 대장 폴더를 넣어서, 그 부분을 자동화하는 걸 업무에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를 배우니 다른 업무도 계속 떠올랐습니다
계약 말고도 공공구매 실적 관리와 원가 분석도 맡고 있어요.
모두 엑셀로 하는 일이라, 엑셀용 스킬을 쓰면 충분히 자동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에 한 번씩 다 시도했다가 업무에 적용하기엔 한계가 있던 일들인데, 오늘 배운 걸로는 해 볼 수 있겠다는 감이 생겼어요.
한 가지 업무에서 시작한 고민이, 담당 업무 전반의 AX 계획으로 넓어졌습니다.
경영평가 보고서에 쓸 AX 사례도 찾았습니다
재무 쪽 경영평가 보고서도 작성하는데, 거기에 AX를 어떻게 반영했는지 적어야 해요.
AX를 실무에 적용해야 한다는 건 알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오늘 배운 걸 실제 업무에 적용하면서, 그 내용을 보고서에도 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르는 건 이제 물어볼 곳이 있습니다
전에는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면 유튜브를 찾아보며 혼자 해결하려 했는데, 완전히 풀리진 않았어요.
이제는 수업 후에도 강사님께 모르는 걸 여쭤볼 수 있어서, 그런 부분도 해소될 것 같습니다.
동료들에게 1000% 추천합니다

직원들이 이런 기본 교육을 많이 들어야 할 것 같아요.
다음에도 다른 GPT 활용법이 있다면 단계적으로 배워 보고 싶습니다.
동료들에게 이 교육을 추천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그럼요. 1000%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