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의 활용, 이렇게 접근하고 수행했습니다.
AI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구현 실무 과정을 수료한 KD아카데미 부원장님의 인터뷰 사례입니다.

"사실 AI가 AI를 만든 것 같아요."

할 줄 아는 건, "Hello World" 한 줄이 전부였습니다
👨🏻💻학원에서 부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교육 전에는 코딩 경험이 사실상 없었어요.
예전에 VSCode를 깔아서 Hello World 출력해 본 게 전부고, 그 뒤로는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자연어로 하니까 어렵지 않았습니다
👨🏻🏫 수업은 전혀 어렵지 않았어요.
자연어로 하는 거라서, 이렇게도 쉽게 만들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오류가 나는 부분은 옆에 계신 선생님들께 계속 물어보면서 풀었고,
그래서 어려운 점은 거의 없었어요.
코딩을 몰라도, 말로 설명할 수 있으면 만들 수 있다는 걸 직접 확인했습니다.
실제 업무를 교육 프로젝트로 가져왔습니다

👨🏻 만든 건 만족도 조사 결과로 개선사항 보고서를 만드는 프로그램이에요.
고용24 만족도 조사 주소를 넣으면 그 과정의 평가와 수강후기를 모아서, 개선사항 보고서가 출력까지 나오게 했습니다.
대부분은 클로드가 했지만, 제미나이 API를 불러서 보고서가 정말 사람이 쓴 것처럼 나오도록 한 게 다른 점이에요.
회차별로 결과가 나오고, 회차가 끝나면 다음에 개선할 내용까지 뽑아 줍니다.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저희 학원에서 계속 쓰게 될 것 같아요.
실제 현업 보고서를 직접 가져와 자동화하고, 교육이 끝난 뒤에도 쓰는 도구로 만들어냈습니다.
시간을 줄인 것도 있지만, 보고서가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실제 수업 시간을 통해 만든 결과 화면]
👨🏻💻 이걸로 시간 감축 효과보다는, 기존에 하던 게 더 업그레이드 됐다는 느낌이에요.
HTML 파일로 만들었더니 그 안에서 차트나 회차별 내용까지 훨씬 자세하게 나오더라고요.
자동화의 성과는 속도만이 아니라, 전에는 만들 수 없던 수준의 결과물에서도 나옵니다.
교육이 끝난 뒤에는 뭘 만들지 고민하게 됩니다
👨🏻수업을 듣고 나니 자꾸 뭘 만들면 좋을까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앞으로도 업무를 할 때 계속 고민하게 될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업무 시간을 줄일 수 있을지,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지 생각하게 되고요.
제가 배운 내용을 직원들에게도 쓰는 법, 만드는 법까지 같이 고민해서 나누면 점점 발전할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의 경험이 조직 전체의 AX로 이어질 수 있는 출발점을 만들었습니다.
완성보다 보완이 더 중요했습니다
👨🏻💻 지금 만든 게 완벽하게 끝난 게 아니에요.
프로그램을 계속 들여다보면 고치고 보완할 점이 자꾸 떠오르더라고요.
그런 걸 하나씩 보완해 나가면, 비전공자라도 훌륭한 프로그램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6시간이지만, 배우고 싶던 건 거의 다 배웠습니다

👨🏻 16시간이 짧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배우고 싶었던 건 거의 다 배웠어요.
수업 자료가 정말 잘 꾸며져 있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체계적이었습니다.
앞으로 업무에서 클로드를 써서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모든 분께 권하고 싶은 강의
👨🏻💻 특정 직무를 꼽기는 어렵고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이라면 도움이 됩니다.
사무를 보시든 디자인을 하시든, 컴퓨터로 일하는 분이라면 원하는 결과를 가져가실 수 있을 거예요.
비개발자에게 이 과정을 한 마디로 표현해 주신다면?
"일단 참여하세요. 좋은 경험이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