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P 요구사항과 근거 자료 → 검토 가능한 ISP 문서 초안
아래 사례는 실제 참가자의 업무를 적용한 프로젝트 결과를 바탕으로 합니다.
단, 업무 데이터 등의 보안을 위하여 이미지는 AI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PPT보다 먼저 요구사항과 근거 구조부터 만들었습니다
기존에는 RFP와 참고자료를 읽은 뒤 PPT 템플릿을 열고 목차와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프로젝트에서는 작성 전에 RFP를 요구사항 목록과 문서 설계표로 바꾸도록 했습니다.

문서 설계 흐름
RFP·기초자료·참고사례 등록
사업 목적·과업범위·산출물·평가요소 추출
항목별 원문 페이지와 근거 연결
PPT 목차와 페이지별 핵심 메시지 설계
참고자료와 추가 확인사항 배치
요구사항 반영 여부 점검
컨설턴트 최종 검수
Best Practice는 그대로 복사하지 않고 현재 사업에 적용할 부분과 참고만 할 부분을 구분했습니다.
근거가 없거나 기관 확인이 필요한 내용은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채우지 않고 ‘추가 확인’으로 남겼습니다.
근거가 연결된 검토용 PPT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결과물은 기존 템플릿을 유지한 제안서·수행문서 초안입니다.
각 페이지에는 제목과 핵심 메시지뿐 아니라 관련 RFP 요구사항, 참고자료와 확인상태를 함께 표시했습니다.
현행분석, 환경분석, 미래모델과 이행과제가 독립된 문장이 되지 않도록
앞 단계의 분석 결과가 다음 제안으로 이어지는지 검토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실제 업무에서의 흐름 변화
[ 기존 방식 ]
RFP 검토 → 빈 PPT에서 목차 구성 → 참고사례 검색 → 페이지 작성 → 요구사항 누락 확인 → 전체 논리 검수
[ 개선한 흐름 ]
RFP 요구사항 구조화 → 원문 근거 연결 → 목차·페이지 설계 → 초안 작성 → 반영표 확인 → 컨설턴트 최종 검수

AI는 요구사항과 자료를 정리하고 초안을 만드는 역할을 맡습니다.
기관의 실제 현황, 이해관계자의 우선순위, 미래모델과 이행과제는 컨설턴트와 책임자가 결정합니다.
다음 제안과 수행 단계에도 재사용 가능!
요구사항 추출, 근거 연결, 페이지 설계와 검수 절차를 다음 사업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사업이 달라지면 참고자료를 그대로 재사용하지 않도록, 새로운 RFP를 기준으로 다시 구조화하여 같은 작업을 쉽게 진행1합니다.
문서를 대신 써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요구사항·근거·초안·검수를 연결해
컨설턴트가 사업 논리를 확인할 수 있는 문서작성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