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X 사례 · 경영지원

계열사 손익보고서 작성 및 통합손익보고서 자동화_[역량강화: Claude] 기업 지식 자산화 및 지능형 업무 서포트 시스템 구현

두 계열사 손익계산서를 손으로 옮겨 적던 작업을, 계정 대응표와 합계 검산으로 자동화

01 · BACKGROUND

배경

회계·결산 담당자는 두 계열사의 손익보고서와 이를 합친 통합손익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회계프로그램에서 내려받은 월별 합계 시트와 부문별 시트 7~8개(계정과목·금액 두 열)를 손익보고서 첫 시트의 월별 손익현황에 부문별로 옮겨 적고, 두 회사 보고서를 합쳐 구성비가 붙은 통합손익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02 · PROBLEM

핵심 문제

부문 시트를 하나씩 열어 같은 계정과목을 찾아 옮기는 작업이 반복됐습니다. 두 회사의 계정과목 표기와 줄 수가 달라 차례로 맞춰 붙이면 한 칸씩 밀릴 수 있었고, 보고서 수식은 줄을 넣거나 빼면 깨지는 구조였습니다.

03 · CAUSES

구조적 원인

  1. 01원자료 파일이 일반 엑셀이 아닌 형식이어서 일반적인 방법으로 열리지 않았습니다.
  2. 02계정과목 들여쓰기에 특수 공백이 섞여 이름으로 대조가 되지 않았습니다.
  3. 03두 회사의 계정과목 표기와 줄 수가 달랐습니다.
  4. 04보고서 머리글의 기간은 조회 설정값이어서 실제 데이터 기간과 다를 수 있었습니다.
  5. 05회사 간 내부거래 부문을 그대로 더하면 매출이 부풀 수 있었습니다.

04 · SOLUTION

해결 과정

아래 사례는 실제 참가자의 업무를 적용한 프로젝트 결과를 바탕으로 합니다.
단, 업무 데이터 등의 보안을 위하여 이미지는 AI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회계·결산 담당자의 보고서 작업은 내려받은 시트를 옮겨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회계프로그램에서 받은 손익계산서는 판매 채널과 지원 부문별로 시트 7~8개로 나뉘어 있고, 담당자는 이 세로 시트들을 손익보고서의 월별 표에 가로로 옮겨 적습니다.
계열사가 둘이라 이 작업을 두 번 하고, 마지막에 둘을 합쳐 통합손익보고서를 만듭니다.

옮겨 적기를 맡기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아 보였습니다.
문제는 두 회사의 계정과목 이름과 줄 수가 달라, 위에서부터 차례로 붙이면 한 칸씩 밀릴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 양식은 그대로 두고, 어느 계정이 어느 계정과 같은지부터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계정 대응표를 먼저 만들고 양식에 값만 채웠습니다

원자료를 읽을 때 특수 공백을 정리하고, 두 회사의 계정과목을 대응표로 연결했습니다.
처음에는 표기 차이로 보았던 계정 쌍도, 한 회사의 같은 부문 시트에 두 계정이 동시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서로 다른 계정으로 보고 대응표에서 뺐습니다.

회계프로그램 원자료의 부문별 시트와 손익보고서 양식이 분리된 기존 업무 이미지

손익보고 처리 흐름

  1. 두 회사의 원자료 파일 투입

  2. 계정과목 공백 정리와 대응표 연결

  3. 기존 손익보고서 양식에서 수식 칸은 두고 값 칸만 채움

  4. 부문별 합계와 월별 합계 시트 독립 대조

  5. 불일치하면 결과 파일을 만들지 않음

  6. 대응표 기준으로 두 회사 통합

  7. 내부거래·보고 기간 등 확인 필요 칸 담당자 판단

제출된 기존 보고서를 양식으로 그대로 쓰기 때문에 병합, 숫자 서식, 구성비 수식이 처음부터 실제 제출 양식과 같게 나옵니다.

교육 시연용 가상 데이터가 적용된 월별 손익현황 시트와 부문 합계 검산 결과 화면 이미지

판단이 필요한 칸은 비워 두고 표시했습니다

대응표에 없는 계정은 비슷해 보여도 같은 계정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양식에 없는 계정이 나오면 행을 임의로 추가하지 않고 경고만 남깁니다.

교육 시연용 가상 데이터가 적용된 통합손익보고서 내부거래 확인 필요 표시 화면 이미지

회사 간 내부거래 금액이 있으면 상계 여부는 회계 판단이 필요하므로 계산하지 않고, 해당 열을 확인 필요로 표시한 뒤 합계에서 뺍니다.
보고서 머리글 기간도 실제 데이터 기간과 다를 수 있어 담당자가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실제 업무에서의 흐름 변화

[ 기존 방식 ]
원자료 다운로드 → 부문 시트를 첫 시트로 수작업 전기 → 두 회사 수작업 합산 → 구성비 계산

[ 개선한 흐름 ]
원자료 투입 → 양식 값 칸 자동 채움과 부문 합계 검산 → 대응표 기준 통합 → 확인 필요 칸만 담당자 판단 → 최종 검토 후 제출

자동화는 옮겨 적기와 합산, 검산을 맡습니다.
내부거래 상계, 보고 기간 표기, 최종 제출 전 검토는 담당자가 결정합니다.

대응표를 보완하며 다음 결산에도 사용

새로 발견한 계정 표기 차이는 대응표에 한 줄씩 추가하되, 같은 부문 시트에 두 표기가 동시에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도록 기준을 남겼습니다.
오류를 발견할 때마다 그 사례를 기록해 다음 결산의 판단에 참고하도록 했습니다.

손익보고 자동화는 결산 숫자를 대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원자료를 기존 양식에 정확히 옮기고 합계가 맞을 때만 다음 단계로 넘기는 데 있습니다.

05 · RESULTS

성과

핵심 성과 지표

부문 시트 수작업 전기 → 자동 채움·검산

NOW OPEN

놓치기 전에, 지금 모집 중인 교육

전체 교육 과정 →

다음 성과 사례의 주인공은 우리 회사입니다

비슷한 고민이라면, 같은 방법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