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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반응을 매출로 바꾸는 생성형 AI 기반 마케팅 업무 실무
"일단 좀 깨어난 느낌이에요." 질문 방식을 다시 본 에코쏠라에너지 대표
01 · BACKGROUND
배경
에코쏠라에너지 주식회사 임수봉 대표는 헬로월드랩스 AX혁신센터 공개교육의 마케팅 하루 과정을 들었습니다. '교육 전부터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초안을 쓰고 사람이 검토해 고쳐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 후에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02 · PROBLEM
핵심 문제
생산과 연구를 거쳐 회사를 운영하게 된 대표님에게는 반복 업무를 다루는 방법이 고민이었습니다. 대표님은 일을 더 쉽게 처리할 도구를 직원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지만, 자신도 충분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03 · CAUSES
구조적 원인
- 01반복되는 일에 도움을 받아 시간을 아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02직원들에게 도구를 알려주고 싶지만, 자신도 충분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 03자신이 알아야 직원들에게도 쓰는 방법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04 · SOLUTION
해결 과정
본 인터뷰 사례는 기업의 대표인 리더가 교육에서 무엇을 다시 보게 됐는지 기록한 것입니다.

"조금 더 쉽고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알려주고 싶은데"
대표님은 자신이 거쳐 온 일을 떠올리며 도구를 배워야 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몸으로 익힌 일뿐 아니라 회사를 운영하며 반복되는 일, 비효율적인 일도 보였기 때문입니다.
직원들에게 방법을 알려주려면 먼저 자신이 알아야 한다는 말이 교육에 참여한 이유로 이어졌습니다.
"생산, 연구, 그리고 대표까지 하면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
몸으로 하는 것보다 뭔가 AI 툴을 이용해서 조금 더 쉽고 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알려주고 싶은데,
저는 AI를 잘 모르니까요."
반복된 수정은 어디에서 막혔을까요?
교육 전 대표님은 Chat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에 자료 작성을 맡긴 뒤 생각나는 대로 수정을 부탁하곤 했습니다.
한 번은 “수정해줘”를 거듭 입력하다 사용 한도에 걸렸다고 하십니다.
당시에는 토큰이 무엇인지 몰랐고, 교육에서 그 개념과 사용 한도를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계속 '수정해줘, 수정해줘, 수정해줘' 그랬더니 갑자기 오늘 몇 시간 동안 안 된대요.
… 그때까지만 해도 AI를 업무에 잘 활용하는 법은 커녕 토큰의 개념도 몰랐던 거예요."
"이전에 AI를 썼던 거는 진짜 중구난방으로 생각나는 대로 물어봤어요."
그 장면을 돌아보며 대표님은 이전의 질문 방식을 스스로 짚었습니다.
AI를 활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흐름을 정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보다 떠오르는 대로 물었다는 뜻이었습니다.
이는 결과물에 만족하면서도 더 나은 방법이 있을 것 같았다는 생각과 맞닿아 있습니다.
AI에게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방식을 알게 된 날
대표님은 교육에서 토큰 개념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물론, 지금까지 사용해 오던 AI 활용법을 돌아보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익숙한 도구라도 묻는 방법에는 배울 부분이 남아 있다고 느낀 것입니다.
"몰랐던 것도, 설명을 오늘 들은 것도 많고, 제가 하고 있었던 게 너무 원시적이라고도 느꼈고."

"물어보는 것도 효율적으로 물어봐야 되고"
대표님은 질문을 다듬는 일이 결과물과 연결된다고 받아들였습니다.
교육 당일의 깨달음이며, 이후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물어보는 것도 효율적으로 물어봐야 되고 …
내가 잘 물어보는 거에 따라서 결과물도 퀄리티가 높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리고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이렇게나 많아서 앞으로도 배울 게 많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각 팀별로 핵심 인원들은 무조건 배워라 했는데"
이번 교육에 오기 전에 각 팀 핵심 인원에게 교육을 받으라고 이미 결정해 두었다고 말했습니다.
대표님도 같은 시리즈의 교육을 직접 들으러 왔습니다.
팀이 함께 쓰려면 무엇을 살펴야 할까요?
대표님은 도구를 아는 것만으로 일이 곧바로 달라진다고 보지 않았습니다.
직원들이 반복 업무에 들이는 시간을 덜고, 남는 시간을 스스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알면 훨씬 더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하고, 남는 시간은 자기 개발할 시간도 더 생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결과물은 만족은 하는데 뭔가 이게 조금 더 있을 것 같은데"
교육 전에도 대표님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만든 초안에 만족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더 나은 결과를 얻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날의 설명을 듣고, 자신이 모르던 사용법이 있었다는 쪽으로 그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결과물은 만족은 하는데 뭔가 이게 조금 더 있을 것 같은데, 그 정도였는데.
오늘 듣고 나서, 이게 분명히 훨씬 더 쉽고 퀄리티 좋은 결과물을 쉽게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몰랐구나(라고 깨달았어요)."

대표님은 교육 당일, 자신의 이전 사용법을 “중구난방”, “원시적”이었다고 돌아봤습니다.
토큰과 사용 한도의 개념을 새로 알았고, 질문 방식에 따라 결과물의 품질이 달라진다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교육을 한 문장으로 말해 달라는 질문에는 “일단 좀 깨어난 느낌”이라고 답했습니다.
대표님이 표현한 변화는 교육을 마친 시점, 8시간만에 완전히 달라진 시야의 변화였습니다.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방법만 배워서는 알 수 없는,
업무와 연결하는 방법을 알아야만 진짜 "잘" 쓸 수 있습니다.
05 · RESULTS
성과
핵심 성과 지표
생각나는 대로 묻기 → 질문의 중요성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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